오버맨, 에피어워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3년 연속 수상

2019. 7. 1.

독립광고회사 오버맨은 지난 달 1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에피어워드코리아에서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 캠페인`으로 대상인 `그랜드에피`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9 올해의 에이전시`도 수상해 독립광고대행사로는 유일하게 `2017~2019년 올해의 에이전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이뤘다.

독립광고회사 오버맨은 지난 달 1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에피어워드코리아에서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 캠페인`으로 대상인 `그랜드에피`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9 올해의 에이전시`도 수상해 독립광고대행사로는 유일하게 `2017~2019년 올해의 에이전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이뤘다. 

지난 2015년 설립된 오버맨은 창립초기부터 지금까지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를 아우르는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추구하고 있다. 

에피어워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3년 연속 수상은 광고주의 성과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제해결 컴퍼니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는 게 오버맨 측 설명이다. 

장승은 오버맨 대표는 "당사의 에피코리아 3년 연속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은 안주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면서 "비즈니스 문맥을 이해하고 철저한 전략적 사고를 바탕으로 계산된 크리에이티브를 하는 오버맨만의 강점과 마케팅 성과로 평가하는 에피어워드가 서로 잘 맞아 거둔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오버맨은 지난 달 말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칸 라이언즈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오브 크리에이티비티(칸 국제광고제)에서 `세이브더칠드런,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캠페인으로 PR, 미디어 카테고리 등 4개 부문의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바 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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