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맨 <세이브더칠드런,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칸 광고제 4개 부문 파이널리스트 수상

콘텐츠부

2019. 6. 25.

독립광고대행사 ‘오버맨’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2019 칸 라이언즈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오브 크리에이티비티(이하 칸 국제 광고제)’에서 4개 부문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독립광고대행사 ‘오버맨’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2019 칸 라이언즈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오브 크리에이티비티(이하 칸 국제 광고제)’에서 4개 부문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칸 국제 광고제는 뉴욕, 클리오와 함께 전 세계에서 응모한 우수한 크리에이티브들이 경합을 펼치는 세계 3대 광고페스티벌 중 하나로 올해는 6월 17일부터 21일 사이 프랑스 칸에서 열렸다.

 

오버맨의 <세이브더칠드런,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캠페인은 미디어 카테고리 ‘Non-for-profit/Charity/Government’ / ‘Use of Branded Content Created for Digital of Social’과 PR 카테고리 ‘Content-led Engagement & Marketing’ / ‘Websites & Microsites’ 등 총 4개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오버맨의 이번 칸 국제 광고제 진출은 그동안 세계 광고제가 국내 대기업 인하우스 광고회사들만 선전할 수 있었던 무대였던 데 반해 작은 신생 독립광고대행사가 크리에이티브만으로 이룩한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의 100주년 캠페인으로서 아동을 온전한 인격체가 아닌 부모의 소유물로 보는 시선을 바로잡고자 아이들이 상처받는 말을 들었을 때 느끼는 감정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한 광고 캠페인이다. 아동 297명이 참여했고, 현재에도 전국 곳곳의 요청으로 순차적으로 돌며 전시회를 열고 있다.

 

캠페인을 집행하는 동안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100가지 말을 선정하고, 문장마다 아이들이 표현한 그림을 모아 온라인 홈페이지 및 동영상을 통해 바이럴 하고, 카카오 같이가치 펀딩 및 오프라인 코엑스몰 전시를 통해 알려 많은 화제를 모았다.

 

독립광고 대행사 오버맨의 장승은 대표는 이번 칸 광고제의 파이널리스트 진출에 대해 "단

 

기적 행복이 아닌 참된 행복을 좇는 오버맨(overman)이 되라는 니체의 글을 읽고 회사를 설립했던 그때 그 마음처럼,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캠페인으로 세계적인 칸 국제광고제의 본선까지 진출하게 돼 더없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화법, 새로운 전략으로 뻔하지 않은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세상을 더 행복하게 바꾸려고 노력하는 광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5/2019062502471.html)

 ⓒ (주)오버맨 All Rights Reserved

  • White Facebook Icon
  • White YouTube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