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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광고 만든 그 회사, 칸 국제광고제 진출하다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국제 광고제에서 올해 이변이 일어났다. 설립한 지 4년밖에 되지 않은 소형 광고회사 ‘오버맨’이 파이널리스트 4개 부문에 올랐다. 제일기획에 이어 국내 광고회사 중 두 번째로 많았다. 이 회사는 올해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가리는 광고제 ‘에피어워드 코리아’에서도 대상을 거머쥐고, 3년 연속 ‘올해의 에이전시’로 뽑혔다.

2019.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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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맨, 에피어워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3년 연속 수상

독립광고회사 오버맨은 지난 달 1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에피어워드코리아에서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 캠페인`으로 대상인 `그랜드에피`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9 올해의 에이전시`도 수상해 독립광고대행사로는 유일하게 `2017~2019년 올해의 에이전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이뤘다.

2019.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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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광고대행사 오버맨, 칸광고제 4개 부문 파이널리스트 영예

독립광고대행사 ‘오버맨’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2019 칸 라이언즈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오브 크리에이티비티(이하 칸 국제 광고제)’에서 총 4개 부문 최종 심사 명단(파이널리스트)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고 25일 밝혔다.

2019.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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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맨 <세이브더칠드런,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칸 광고제 4개 부문 파이널리스트 수상

독립광고대행사 ‘오버맨’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2019 칸 라이언즈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오브 크리에이티비티(이하 칸 국제 광고제)’에서 4개 부문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2019.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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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광고, 반드시 매출로 이어진다"… 장승은 오버맨 대표

광고주의 매출을 확실히 올려주는 광고를 만들겠다고 자신있게 외쳐온 독립광고회사가 있다. 광고계의 초인(overman)을 꿈꾸는 '오버맨'이 그 주인공이다.

2019.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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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장 효과 큰 광고는?' 밀리의 서재, 에피어워드 대상

에피어워드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거둔 캠페인은 오버맨이 기획한 밀리의 서재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 광고다. 2019 에피어워드에서 최고상인 그랜드 에피를 수상한 이 광고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해 실질적인 소비자들의 행동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9.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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